임채무·송은이, EBS판 '마리텔' 출연…4부작 '엄마밥'

KSTARS 기사입력 2016.01.06 06:36 PM
[사진]EBS 제공
[사진]EBS 제공

배우 임채무와 개그우먼 송은이가 EBS판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했다.

EBS는 7일부터 4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9시50분에 스페셜 프로젝트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엄마밥'(엄마밥)을 방송한다고 6일 밝혔다.

'엄마밥'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차용해 EBS가 시도한 인터넷 쌍방향 '먹방'에 별도의 요리 코너를 접목한 프로그램이다.

EBS는 아프리카TV를 통해 사전에 네 차례 쌍방향 생방송으로 임채무와 송은이, 배우 한지우, 방송인 김일중 등 4명이 출연하는 '먹방'을 진행했다.

이들은 스튜디오에 차려진 '엄마 밥상'을 시식하며 누리꾼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했고, 이후 별도로 진행된 녹화에서 이 밥상을 차리는 요리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고 EBS는 설명했다.

제작진은 "전국에 있는 손맛 좋은 엄마들을 섭외했다"면서 "직접 기른 채소, 손수 만든 양념에 정성을 얹어 차린 엄마의 밥상에서 삶의 희로애락을 느낄 수 있었다"고 밝혔다.

7일 첫회에서는 '부산 대표 손맛' 박경례 엄마가 파전과 닭볶음탕을 만들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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