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놈은 죽는다' 손예진, 스스로 총 겨눈 사연 '기대감' 고조

KSTARS 기사입력 2016.01.20 12:04 AM
[사진]TCO(주)더콘텐츠온, 조이앤시네마
[사진]TCO(주)더콘텐츠온, 조이앤시네마

영화 '나쁜놈은 죽는다'(감독 손호)가 주연 배우 손예진의 흥행 불패 기록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특별 스틸컷을 공개했다.

'나쁜놈은 죽는다'는 제주도 여행을 하던 친구들이 미스터리한 여인 지연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코믹액션을 담은 영화다.

'나쁜놈은 죽는다'에서 미스터리 하면서 살벌한 지연 역을 맡은 손예진은 2014년 '해적: 바다로 간 산적' 이후 1년여 만에 영화로 복귀하여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수많은 영화들을 개봉시키며 스크린의 여신으로 각광받고 있는 손예진은 '오싹한 연애', '해적: 바다로 간 산적'을 통해 코믹장르도 훌륭하게 소화하며 더 많은 관객들에게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임은 물론, 자신을 향한 신뢰도까지 향상시켜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공개된 특별 스틸은 지연이 슬픈 표정으로 스스로에게 총을 겨누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어 그녀가 무슨 사연을 갖고 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 이유는 앞서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서 납치와 협박 등을 일삼는 살벌한 캐릭터로 그려졌었기에 총을 들 수밖에 없게 된 사연에 대해 더 궁큼케 하는 이유다.

국내는 물론이고 아시아 관객들을 사로잡을 강제규 감독의 대형 프로젝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나쁜놈은 죽는다'는 상처를 직접 꿰매고 총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물고문 장면까지 소화하는 등 손예진의 지금껏 보지 못했던 연기 도전으로 또 한 번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흥행 불패 손예진의 후속작으로 주목 받는 가운데 특별 스틸컷을 대공개한 '나쁜놈은 죽는다'는 2월 4일 개봉해 짜릿하고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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