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4인방, '꽃청춘' 찍으러 아프리카행

KSTARS 기사입력 2016.01.23 04:34 PM
[사진]CJ E&M
[사진]CJ E&M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응팔)로 사랑받은 쌍문동 청년들이 '꽃보다 청춘'에 도전해 화제다.

’응팔'에 출연한 배우 류준열과 안재홍, 고경표, 박보검이 아프리카에서 나영석 PD의 '꽃보다 청춘'을 촬영한다고 CJ E&M이 지난 22일 밝혔다.

태국 푸껫에서 '응팔' 포상 휴가를 즐기던 류준열과 안재홍, 고경표는 현지에서 나 PD와 함께 아프리카 모처로 이동했으며, 일시 귀국한 박보검은 KBS 2TV '뮤직뱅크' 촬영 이후 곧바로 출국해 합류한다.

이들은 다음 달 초 입국하며 방송 일정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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