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 올해 3·4·5월 기대감 고조

KSTARS 기사입력 2017.01.29 11:47 PM
[사진]KFA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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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3일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중국 원정, 4월 7일 여자아시안컵 예선 남북대결, 5월 20일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개막된다.

올해 한국 축구의 성적표를 좌우하는 건 물론 월드컵 본선 진출 여부의 명운까지 가를 빅매치와 국제 이벤트가 오는 3, 4, 5월 줄줄이 이어진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는 3월 23일 중국 창사에서 열리는 중국과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6차전으로 9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을 향한 레이스를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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