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인가족' 이호원, 이것이 엣지다…신입사원의 카리스마

KSTARS 기사입력 2017.02.20 10:39 AM
[사진]SBS 제공
[사진]SBS 제공

'초인가족'이 첫방송을 앞두고 이호원의 스틸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SBS 초감성 미니드라마 '초인가족2017'은 이호원의 스틸컷을 공개,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인피니트의 멤버인 이호원(호야)은 그동안 tvN '응답하라 1997', SBS '가면' 등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연예계 대표 연기돌이다.

이번 작품에서 그는 도레미 주류 영업 2팀에 입사한지 갓 3개월 된 신입사원 이귀남 역으로 변신한다. 이귀남은 어린 왕자를 연상시키는 훤칠하고 귀티 나는 외모와는 달리 누구도 알 수 없는 과거를 지닌 미스터리한 인물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화보를 능가하는 이호원의 매력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심상치 않은 표정으로 누군가와 통화를 하고 있는 이호원의 모습은 입사한지 얼마 안된 신입사원임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카리스마와 강렬한 눈빛까지 엿볼 수 있어 더욱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호원은 막내 신입사원 역할을 맡은 만큼 현장에서도 선배 연기자들의 귀여움을 독차지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캐릭터뿐만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도 에너지 같은 존재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호원의 연기는 '초인가족 2017'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평범한 주부, 학생, 회사원의 에피소드를 통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우리 가족의 리얼한 모습을 웃음과 감성으로 엣지 있게 그려낼 '초인가족 2017'은 20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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