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승열이 새 앨범 'SYX' 발매에 앞서 장기공연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24일 소속사 플럭서스 뮤직에 따르면 이승열은 새 앨범 'SYX'와 동명의 타이틀로 장기공연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승열은 지난 2011년 '와이 위 페일'(Why We Fail) 콘서트 이후 4년 만에 장기공연을 재개한다.
공연 'SYX'는 다음달 8일~12일, 15일~19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웨스트브릿지 라이브홀에서 열린다. 이승열은 공연에서 새 앨범 'SYX'의 수록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승열은 재작년 발매한 'V' 이후 2년 만에 앨범 'SYX'를 발표한다. 그는 이번 앨범에 들어가는 모든 악기 연주를 홈 레코딩으로 녹음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승열은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악인', '최우수 모던 록'을 수상한 가수로, '모던 록의 대부'라 불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