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하라가 팔색조 매력을 드러냈다. 20일 공개된 패션지 ‘마리끌레르’ 9월호 화보에서 청순섹시의 정석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레트로풍의 의상을 섹시하게 소화했다. 구하라는 화이트 컬러의 터틀넥과 디스트로이드진을 매치했다. 무릎이 와일드하게 찢어져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메이크업은 청순했다. 구하라는 옅은 피부 화장만 연출했다. 립 컬러는 은은한 핑크를 선택, 내추럴하게 마무리했다. 헤어도 하나로 묶어 여성스러웠다.
다른 사진에서는 과감했다. 구하라는 민소매를 입고, 코트를 살짝 내렸다. 아슬아슬하게 드러난 어깨라인이 도발적이었다. 짙은 레드립 역시 강렬했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솔로 활동에 대해 이야기했다. 구하라는 "평소 풋풋하고 상큼한 모습과는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구하라는 최근 솔로곡 '초코칩쿠키' 활동을 마무리 지었다. 다음 달 열릴 일본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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