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이 ‘썰전’에 1일 패널로 출연, 강용석의 빈자리를 채운다.
젊은 보수를 대표하는 인물답게 빈틈없고 조리있는 말솜씨로 대화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썰전' 제작진은 강용석의 하차 이후 여러 패널들을 섭외 다양한 인력풀을 가동하고 있다.
첫번째는 김성태 새누리당 의원이 두번째 주에는 구성태 전 中 상하이 영사가 출연한 바 있다.
하지만 시사프로그램이면서도 예능의 성격을 가진 이 프로그램에 맞지 않는다는 시청자들의 의견이 주를 이루고 있는 상황에서 젊으면서도 여러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적이 있는 이준석 전 비대위원을 섭외하며 예능과 시사 두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복안이다.
한편, JTBC '썰전' 방송은 17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