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시후의 복귀작으로 관심을 받은 케이블드라마 OCN '동네의 영웅'에 이수혁과 조성하, 소녀시대 유리도 합류한다.
24일 OCN에 따르면 이수혁은 경찰 시험에 매번 낙방하는 취업준비생 최찬규로, 조성하는 '생계형' 형사 임태호로 등장할 예정이다.
드라마는 음모에 휘말려 중앙정보기관을 떠난 전직 비밀요원 백시윤(박시후 분)이 조성하, 최찬규와 함께 이웃을 위협하는 악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들 셋을 작품 소재로 활용하려는 영화 시나리오 작가 배정연 역은 소녀시대 유리가 맡았다.
드라마는 tvN '빠스껫볼', KBS '추노', '한성별곡' 등을 연출한 곽정환 PD가 기획했다. 10월 촬영을 시작해 내년 1월부터 16부작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