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동혁 트위터
배우 조동혁(38)이 연예기획사 싸이더스HQ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싸이더스HQ는 21일 이같이 전하면서 "조동혁이 연기 열정을 더 불태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조동혁은 2004년 SBS TV '파란만장 미스김 10억 만들기'로 데뷔했으며 '나쁜 녀석들',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다.
싸이더스HQ에는 배우 장혁과 김우빈, 엄기준, 김유정, 이미숙 등이 몸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