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27)이 오는 12월5일 첫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고 소속사 프레인TPC가 2일 밝혔다.
이준 팬미팅은 12월5일 오후 2시 중앙대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리며, 4일 낮 12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소속사는 "이번 팬미팅은 지금의 이준이 있기까지 오랜 시간 함께 해 준 팬들을 위한 보답의 자리"라며 "6년 만의 첫 팬미팅인 만큼 배우와 팬들이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교감할 수 있도록 행사준비에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준은 2009년 영화 '닌자 어쌔신'에서 비의 아역을 맡아 연기를 시작했으며, 아이돌그룹 엠블랙으로 활동하다 지난해 12월 그룹을 탈퇴하고 연기로 방향을 틀었다.
그는 '갑동이' '미스터백'을 거쳐 올 상반기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를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