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범수가 중국 시장을 겨냥해 KBS 2TV가 제작하는 '무림학교'에 중국 기업 회장 역으로 특별 출연한다.
KBS는 이범수가 '무림학교'에서 중국 최대 기업 상해그룹의 회장 왕하오 역으로 특별출연한다고 12일 밝혔다.
그룹 빅스의 홍빈이 연기하는 왕치앙의 아버지이기도 한 왕하오는 아들이 다니는 무림학교에 관한 미스터리를 가진 인물이다.
내년 1월 방송되는 '무림학교'는 각기 다른 이유로 무림학교에 모인 다양한 국적의 교사와 학생들이 갈등을 겪고 소통하면서 진정한 의협을 배워가는 내용의 청춘액션드라마다.
무림학교는 정직, 신의, 생존, 희생, 소통 등의 인생 덕목을 가르치는 특별한 학교다.
중국 시장을 겨냥해 사전 제작으로 완성되며, 이현우와 서예지, 신현준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