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05 (수)

데뷔 30년 이승철의 일상은…MBC '휴먼다큐 사람이좋다'

Kstars 기자
[사진]MBC TV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TV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캡처

MBC TV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12일 오전 8시55분 '이승철의 고맙습니다'를 방송한다.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은 가수 이승철의 일상을 밀착 촬영했다.

1985년 그룹 부활의 보컬로 세상에 알려진 후 1989년 솔로로 전향한 이승철의 음악 인생에서 팬클럽 '새침데기'는 빼놓을 수 없다. 매년 이승철의 생일을 함께 해온 새침데기가 30주년을 맞아 더욱 특별한 생일파티를 준비한 현장을 소개한다.

이승철에게 재혼은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됐다. 미국 유학 중인 첫째 진이(24)와 애교 많은 늦둥이 원이(8), 든든한 조력자인 아내까지 세 명의 여자는 그를 지탱하는 버팀목이다.

늦둥이 딸을 둔 쉰 살의 아빠는 초등학교에 입학한 원이의 등하교를 꼭 챙기는가 하면 주말마다 가족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프로그램은 이들 가족이 대부도를 찾아 원이가 좋아하는 갯벌체험부터 시장 좌판에 둘러앉아 전어구이 식사를 모습을 촬영하고, 이승철이 최근 펼친 전국 투어 현장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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