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학 교육의 어두운 그림자를 다룬 드라마가 SBS에서 방송된다.
2부작 특집극 '너를 노린다'는 대학 서열화와 학자금 대출의 굴레 속에서 고통받던 명문대생들의 비뚤어진 욕망 때문에 벌어지는 파국을 그렸다.
류덕환과 권율, 장영남, 서준영, 최태환, 이창욱, 오대환. 이재균, 김창환, 한재석, 오아연, 최귀화, 임지규 등이 출연한다.
드라마는 '자이언트'와 '뿌리깊은 나무', '추적자' 등 인기 드라마 조연출을 거친 이정흠 PD의 데뷔작이다. 26일 오전 8시 30분부터 1부와 2부가 연속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