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초등학생과 청소년의 직업 체험 프로그램 '드림주니어'를 신설해 18일부터 방송한다.
MBC와 교육부가 공동기획한 '드림주니어'는 청소년들이 대한민국 곳곳의 직업현장을 찾아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는 내용으로, 매회 각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있는 멘토를 만나 상세한 조언을 듣는다.
멘토로는 작곡가 윤일상, 디자이너 황재근, 호텔리어 최익준 등 30명이 출연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청소년을 대표하는 4명의 '드림주니어' 대원들이 고정 출연하고, 농어촌 학생들에게도 다양한 직업 체험 기회를 주기 위해 매회 1명의 '특별대원'이 등장한다.
한편, MBC '드림주니어’는 매주 금요일 오후 3시4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