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바다' 유해진이 먹는 즐거움의 세계로 시청자들을 안내한다.
유해진은 MBC TV 창사특집 UHD 다큐멘터리 '위대한 한 끼' 내레이션을 맡았다고 MBC가 28일 밝혔다.
'위대한 한 끼'는 인간이 음식을 구하기 위해 긴 투쟁을 벌여온 역사를 돌아보면서 음식이 지닌 의미와 인간에게 맞는 음식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다큐다.
이날 오후 11시10분에 첫 방송 되는 '프롤로그- 위대한 한 끼의 길'에 이어 '끼니, 삶과 죽음의 경계'(내년 1월 4일), '2부 한 끼의 탄생'(1월 11일), '나를 만드는 한 끼'(1월 18일)가 연이어 방송된다.
유해진은 "수중 사냥을 하며 살아가는 바자우족과, 넝쿨 하나에 의지해 40m 높이 나무에 올라 꿀을 채취하는 바야카족이 특히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밝혔다.
유해진은 배우 차승원과 함께 출연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을 통해 '참바다'라는 별명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