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시카 인스타그램
제시카가 국내 활동 컴백신고를 전했다.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사진을 올리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제시카는 KBS W '뷰티바이블' 촬영을 마치고 대기실에서 인증샷을 남겼다. 입술을 살짝 내밀고 애교섞인 포즈를 취한 사진이었다.
러블리한 매력은 여전했다. 초근접에도 굴욕없는 청순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 잡았다.
제시카는 "First day in the books! 첫 녹화 끝"이라는 멘트를 덧붙이며 국내 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14년 10월 소녀시대를 탈퇴했다. 이후 중화권에서 패션 디자이너로 활발히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