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꽃 파이터즈가 탈고교급 실력의 서울고와 맞붙는다.
22일(월) 저녁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불꽃야구' 21화에서는 서울고전을 앞두고 멘탈을 다잡는 파이터즈의 모습이 담긴다.
유희관은 라커룸에서 구석으로 밀려난 자리에 당황하지만, 새로운 등장곡과 글러브를 준비하며 절치부심한다. 그는 "내 야구가 고꾸라지고 있다"며 자신을 "냥냥펀치"라 표현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장시원 단장의 타율 순위 발표로 라커룸이 술렁이고, 박용택·이택근·정근우는 하위권 지목에 민망한 웃음을 짓는다. 한편 상대팀 서울고는 전국대회 우승팀답게 강력한 전력을 자랑하며 긴장감을 높인다.
특히 고대즈 3인방은 김성근 감독 등장에 각성, 연습에서 홈런을 연이어 터뜨리며 존재감을 과시한다. 그중 박용택은 "내가 내려와야 할 때를 생각해야 하는 시기"라며 흔들리는 속내를 털어놓는다.
불꽃 파이터즈와 서울고의 맞대결은 22일(월) 저녁 8시 스튜디오C1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