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의 '무난이들' 정다해(이선빈 분), 강은상(라미란 분), 김지송(조아람 분)이 코인 열차의 급하락으로 생계형 알바 전선에 뛰어든다. 오는 7회에서는 회사 몰래 투잡 뛰던 세 사람이 직장 상사와 마주하는 아찔한 상황이 펼쳐지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지난 6회에서 김지송까지 코인에 합류하며 '무난이들' 워맨스가 한층 단단해졌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후 코인 차트가 급락해 버린다. 이에 다해, 은상, 지송은 추가 매수를 위해 배달 기사부터 일식당 알바까지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정도로 고군분투한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위기가 닥쳐온다. 회사 몰래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다해의 팀장 고대영(음문석 분)과 딱 마주치게 된 것. 겸업이 금지된 마론제과 규정상, 세 사람은 정체를 숨기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한다. 과연 '무난이들'은 위기를 무사히 넘기고 코인 대박의 꿈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코인 열차 하락으로 난관에 봉착한 무난이들의 위기와, 팀장과의 만남이 어떤 후폭풍을 가져올지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달까지 가자' 7회는 오늘(10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