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오는 10월 17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남편과의 달달한 결혼 풀스토리를 공개한다. 18개월 아들 준연이 엄마이자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6년째 운영 중인 손연재의 일상이 함께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손연재는 이날 '편스토랑' 첫 메뉴 대결을 앞두고 절친 3인방을 초대해 직접 만든 메뉴들을 선보인다. 특히 이 자리에는 손연재와 남편의 만남을 주선한 '은인'인 친구도 함께해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손연재는 "언니(지인)가 좋은 사람이라고 무조건 만나보라고 했었다"며, 첫 만남 후 잠시 연락이 끊겼지만 친구의 적극적인 추진으로 다시 만나게 되었다고 전했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1년여의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손연재는 친구들이 놀랐던 순간을 회상하며 "첫 만남부터 결혼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녀의 달달한 러브스토리에 '편스토랑' 스튜디오는 핑크빛으로 물들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손연재는 결혼, 출산 후 한식을 즐기게 된 달라진 식성 등 삶의 변화에 대해서도 언급할 예정이다.
체조 요정에서 아내이자 엄마가 된 손연재의 새로운 일상과 사랑 이야기는 10월 17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