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가 10월 25일(토) '쉼표, 클럽' 제1회 정기 모임을 공개한다. 유재석 회장을 필두로 하하, 주우재, 이이경, 허경환, 하동균 등 동호회 회원들이 첫 오프라인 만남을 가지며 웃음 폭탄을 예고했다.
이날 '가을남자' 유재석은 '산할아버지' 하동균, '물 반 고기 반' 허경환 등 개성 넘치는 회원들을 맞이했다. 그러나 평화로운 분위기도 잠시, 유재석이 회비 명목으로 5만 원을 걷기 시작하자 회원들은 크게 술렁였다. 심지어 유재석이 브리핑한 상상 초월 코스에 "이게 맞아?", "여기에 이런 데가 있다고?"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운전부터 가이드까지 직접 도맡으며 "전진!"을 외치는 유재석 회장의 열정에도 불구하고, 묘하게 수상한 정모 코스가 회원들을 당혹스럽게 만들었다는 후문. 과연 '쉼표, 클럽' 회원들은 유재석이 준비한 기상천외한 첫 정모를 무사히 마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쉼표, 클럽'의 첫 정모 현장은 10월 25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