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헬스케어 기업 네오팜의 민감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ATOPALM)이 11월을 맞아 감성 캠페인과 함께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토팜은 이를 통해 세탁세제·섬유유연제 및 키즈 세정 카테고리 라인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아토팜은 KBS2 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심하루와 엄마 사야를 세탁세제·섬유유연제 모델로 전격 발탁하고 '하루를 위한 아토팜 세탁세제·섬유유연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일 밝혔다.
아토팜은 '국민 아기'로 불리는 심하루의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브랜드 가치와 잘 어우러진다고 판단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이의 하루를 포근하게 감싸주는 스토리를 전달하며 아기세탁세제 시장 존재감을 확장하는 데 주력한다.
캠페인 기념으로 아토팜은 오는 11월 10일부터 공식 온라인몰 '아토팜샵'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트라이얼 키트와 할인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아토팜은 인기 콘텐츠 '캐치! 티니핑'과 협업한 한정판 에디션도 함께 선보였다. 키즈 샴푸/컨디셔너, 바디 워시 등으로 구성된 해당 한정판 제품은 '아토팜샵' 등에서 구매 가능하며, 자사몰에서는 최대 31% 할인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아토팜 관계자는 "심하루와의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와의 감성적 연결을 강화하고, 티니핑 한정판 출시를 통해 키즈 라인업 전반의 마케팅 확대를 위한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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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팜, '슈돌' 심하루·사야 모델 발탁…키즈 라인업 강화 마케팅 박차
Kstar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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