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오는 11월 14일(금)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가운데, 포레스텔라의 막내 고우림이 데뷔 8주년을 맞아 멤버들을 위한 특별한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이 과정에서 포레스텔라 멤버들의 쉴 틈 없는 티키타카와 끈끈한 가족애가 공개될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인다.
고우림은 지난주 '편스토랑'에 첫 출연해 섹시한 동굴 보이스, 훈훈한 비주얼, 수준급 요리 실력은 물론 아내 김연아를 향한 달콤한 애정 표현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이번 방송에서 고우림은 남다른 셔츠 핏을 자랑하며 포레스텔라 멤버들(배두훈, 강형호, 조민규)을 초대한다. "8년 동안 가족 같은 사이가 됐다.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었다"는 고우림은 기상천외하면서도 똑똑하고 맛까지 잡은 코스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요리 중 멤버들은 고우림의 지우고 싶은 '깡' 춤 흑역사를 폭로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멤버들은 고우림의 군백기를 기다렸던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세 명의 밥줄이 달렸는데!"라고 솔직한 입담을 과시해 웃음을 더한다.
고우림의 깜짝 댄스 영상과 함께 포레스텔라 멤버들의 쉴 새 없는 티키타카, 끈끈한 가족애는 오늘(1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