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28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연출 윤병일)에 새로운 편셰프 문정희가 출격했다.
'원정빌라' 등으로 스릴러 퀸 이미지를 구축한 28년 차 배우 문정희는 데뷔 후 첫 관찰 예능에서 작품 속 이미지와 180도 다른 유쾌하고 독특한 반전 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문정희는 탄탄한 복근과 등 근육을 공개하며 10년째 꾸준히 러닝하는 자기관리 비법을 밝혔다. 또한 신안토판염 소금물과 전국 각지에서 직접 공수해온 산지 직송 식재료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 '산지직송 문길동'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수준급 요리 실력은 물론, 절친 박정민에게 "열심히 놀고 연애하라"는 잔소리까지 하며 찐 누나 같은 면모를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민호의 이천 여행기가 이어졌다. 장민호는 김양, 김용필과 함께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털어놓으며 부모님과의 추억을 남기는 중요성에 대해 공감했다. 특히 제작진이 AI 기술로 재현한 장민호 아버지의 모습이 공개되자, 장민호는 14년 만에 아버지를 만나 눈물을 흘려 스튜디오를 감동으로 물들였다. 현재 어머니의 영상을 자주 찍는다고 밝히며 시청자들에게 뭉클함을 더했다.
맛있는 음식과 유쾌한 웃음, 뭉클한 감동까지 모두 만날 수 있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분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