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극본 신이원/제작 티엠이그룹, 퍼스트맨스튜디오, 메가폰)가 절반의 반환점을 돌아 2막을 앞두고 '2막 관전포인트'를 담은 스포컷 3종을 공개했다.
마흔 세대의 현실 고민, 인간관계의 갈등과 성장을 그리며 높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이 드라마는 지난 5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넷플릭스 TOP7에 오르는 등 뜨거운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휘몰아치는 반전 폭풍을 몰고 올 2막을 앞두고 김희선, 한혜진, 윤박의 스포컷 세 가지가 시선을 집중시킨다.
▶2막 관전포인트#1. 김희선, 쇼호스트 앞 '충격 얼음' 표정! 불길한 면담 현장!
지난 6회에서 조나정(김희선 분)은 남편 노원빈(윤박 분)과 김선민의 관계를 의심했지만, 노원빈은 이를 부인했다. 그러나 조나정이 쇼호스트들 앞에서 얼음처럼 굳은 표정으로 충격을 삼키는 모습이 포착돼, 그가 듣게 될 뜻밖의 폭로 내용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2막 관전포인트#2. 한혜진, 남편 장인섭과 가정법원 민원실 찾았다! 이혼 직행하나?
남편 오상민(장인섭 분)의 기행에 이혼을 요구받은 구주영(한혜진 분)이 오상민과 함께 가정법원 민원실을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넋이 나간 얼굴로 가정법원을 나서는 구주영과 오상민의 투샷은 두 사람이 진짜 이혼을 결심한 것인지 불안감을 높인다.
▶2막 관전포인트#3. 윤박, 맥주 세례 맞았다! 응급실 앞 망연자실 대기 중 포착! 과연 무슨 일?
노원빈(윤박 분)은 '스위트 홈쇼핑 K본부장의 성추행을 고발합니다' 게시물과 관련해 상무 서경선(김영아 분)에게 협박을 당하며 긴장감을 유발했다. 이런 와중에 노원빈이 누군가에게 맥주 세례를 맞고 분노한 후 응급실 앞에서 망연자실한 표정을 짓는 모습이 포착돼 그에게 닥친 사건의 전말에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스포컷 3종은 '다음생은 없으니까' 2막에 결정적인 장면이 될 것"이라며 "각 인물에게 전혀 예상할 수 없는 사건들이 얽히고설키며 극적 판도가 뒤집힐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와 육아 전쟁,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 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 7회는 12월 1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