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3일) 방송되는 TV CHOSUN '잘 빠지는 연애' 5회에서는 러브 트레이너 이모란과 함께하는 커플 필라테스 클래스에서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펼쳐진다. 밀착 스킨십 동작이 이어지면서 화성 하지원과 곤지암 이석훈 사이에 미묘한 기류가 포착돼 스튜디오를 들썩이게 한다.
이날 화성 하지원은 망설임 없이 곤지암 이석훈을 파트너로 지목하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하지만 필라테스 수업 중 스킨십에 극도로 긴장하며 몸이 경직된 곤지암 이석훈의 모습에 화성 하지원은 점차 표정이 굳어갔다. 그의 열정적 태도에 마음이 움직였던 화성 하지원은 몸을 사리는 듯한 곤지암 이석훈의 태도에 미묘한 이질감을 느꼈다.
MC 유이는 "지원 님 표정이 달라졌다. 식은 느낌이 난다"며 날카롭게 화성 하지원의 심경 변화를 포착했다. 실제로 화성 하지원은 필라테스 직후 눈물을 보이며 "석훈 님에 대한 마음은... 살짝 지친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놔 스튜디오를 숙연하게 만들었다.
과연 곤지암 이석훈의 순수한 직진 본능이 화성 하지원의 마음을 다시 움직일 수 있을지, 그 결과는 오늘(3일) 밤 10시 TV CHOSUN '잘 빠지는 연애'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