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30회에서는 '또다시 쓰는 미스터트롯3' 타이틀 매치가 펼쳐지며, 김용빈이 '진' 왕좌를 지키기 위한 두 번째 방어전에 돌입한다. 치열한 1라운드를 뚫고 올라온 TOP3(천록담, 춘길, 강훈)가 김용빈에게 도전장을 내밀어 일촉즉발의 노래 대결이 예고된다.
'불변의 진(眞)' 김용빈은 백설희의 '봄날은 간다'로 깊이 있는 감성과 노련미를 선보이며 100점을 점치는 분위기 속에서 또 한 번 최고점을 기록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미(美)' 천록담은 김용빈에게 단 1점 차로 패했던 설욕을 다지며 안상수의 '영원히 내게'를 선곡, 반전의 주인공이 될 가능성을 보인다. 지난주 최저점의 오명을 안았던 춘길은 "진 말고는 답이 없다"는 각오를 다졌으며, 최하위에서 1라운드 2위까지 치고 올라온 다크호스 강훈은 "100점에 도전하겠다"는 강한 패기로 타이틀 매치의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는 12월 4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