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가 도쿄 콘서트의 조기 전석 매진 신화에 힘입어 오사카 콘서트 추가 개최를 확정했다. 이번 콘서트는 '현역가왕2'와 '현역가왕 재팬'을 통해 선발된 한일 양국 국가대표 TOP7 가수들이 '2025 한일가왕전'과 '한일톱텐쇼'에 이어 펼치는 단합 콘서트로, 2년 동안 200만 관객을 동원한 '현역가왕' 시리즈 콘서트의 불패 신화를 다시금 증명했다.
'현역가왕 올스타 드림 매치 IN 오사카'는 오는 2월 3일 그란큐브 오사카 메인홀에서 오전과 오후 두 차례 공연으로 진행된다. 도쿄 콘서트를 놓쳤거나 추가 공연을 요청했던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전격 결정된 이번 오사카 콘서트는, 마사야, 타쿠야, 쥬니, 슈, 신노스케, 신과 마성의 에녹-최수호가 출격해 국경을 초월한 노래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오사카 콘서트에서는 '현역가왕 재팬' 가왕 유다이의 우승 특전 신곡이 최초로 단독 공개되며, 오사카 콘서트 한정 셋리스트로 도쿄 콘서트와는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지난 11월 1일 열렸던 도쿄 콘서트 현장을 볼 수 있는 라이브 스트리밍 시간도 마련해 진한 감동을 다시 만끽할 기회를 제공한다.
주최 측인 '현역가왕 JAPAN 제작위원회'는 "도쿄 콘서트와는 다른 셋리스트로 펼쳐질 오사카 공연에서 깜짝 게스트들도 출동할 예정이니, 한일 정상급 보컬리스트들의 무대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사진=현역가왕 JAPAN 제작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