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현역가왕3'는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국가대표 태극마크를 놓고 겨루는 서바이벌 음악 예능이다. 지난 1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 8.3%를 기록하며 지상파·종편·케이블 동시간대 예능 1위에 올랐다.
오는 30일(화) 방송될 '현역가왕3' 2회에서는 MC 신동엽이 희대의 입담꾼다운 '돌직구 멘트'로 명실상부 국보급 MC의 저력을 과시한다. 갱년기를 언급하는 현역 가수에게 재치 있는 멘트를 날리고, 긴장한 현역 가수에게는 허를 찌르는 '돌직구'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며 '마녀심사단'마저 "신동엽, 사랑해요"라며 엄지를 치켜세우게 했다.
또한, 지난 1회에서 마스크를 쓴 채 등장했던 3인의 마스크걸즈가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무대에 오른 마스크걸즈에 대한 각종 추측이 쏟아진 가운데, 마스크를 벗을 때마다 "오 마이 갓", "이건 반칙이지"라는 탄성이 터져 나왔다. 이에 더해 신동엽은 마스크걸즈 3인의 무대에 앞서 지금껏 본 적 없는 혹독한 룰을 발표하며 현장을 더욱 충격에 빠뜨린다. 마스크걸즈의 정체와 "진짜 잔인해"라는 경악을 유발한 룰, 그리고 이로 인해 눈물바다가 된 사연이 공개될 예정이다.
제작진은 "대한민국 대표 국보급 MC 신동엽이 신들린 멘트의 향연으로 '현역가왕3'을 이끌고 있다"며 "치트키로 작용할 마스크걸즈 3인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현장이 발칵 뒤집어졌다. 그 현장을 직접 확인해 달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MBN '현역가왕3' 2회는 오는 30일(화)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