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상출시 편스토랑' 장민호가 포항 구룡포 과메기 덕장에서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1월 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연출 윤병일)에서는 장민호가 트로트 가수 김양, 김용필과 함께 새해를 맞아 포항을 찾는 모습이 공개된다. 웃음을 책임지는 트로트 3인방의 재회에 기대가 모인다.
이날 세 사람은 포항 스페이스워크에서 여행을 시작한 뒤, 구룡포 과메기 덕장을 방문했다. 동해안 해풍으로 완성된 구룡포 과메기의 자태와 덕장 식구들의 환영에 장민호는 단숨에 현장의 중심이 됐다. 덕장 사모님을 비롯한 주민들은 "너무 좋아한다", "잘생겼다"며 장민호를 향한 팬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장민호는 "과메기가 이렇게 맛있는 줄 몰랐다", "비린내가 전혀 없다"며 감탄했고, 성게알과 산삼 배양근을 더한 특별한 과메기 쌈에도 박수를 치며 극찬을 보냈다. 흥이 오른 트로트 3인방은 즉석 무대까지 펼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장민호의 인기와 구룡포 과메기의 매력을 모두 담은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1월 9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