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6일(금) 밤 9시 50분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남궁성우,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 5회에서 지성(이한영 역)이 사법부 거악의 중심인 박희순(강신진 역)과 그의 심복 정희태(김진한 역)를 각각 대면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지난 방송에서 이한영은 '박혁준 사건' 해결과 병역 비리 장부 폭로를 통해 강신진의 관심을 끌었고, 그의 심기를 건드렸다. 15일 공개된 스틸에는 사법부에 충격을 안긴 이한영이 강신진과 식당에서 독대하는 모습이 담겼다. 평범해 보이는 식사 자리이지만, 서로의 속내를 알 수 없는 눈빛이 교차하며 서늘한 분위기를 자아내, 이들의 만남에서 어떤 대화가 오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이한영은 자신을 찾아온 김진한을 당황시키는 '똘판' 모멘트를 선보이며 여유롭던 김진한의 평정심을 무너뜨린다. 이한영의 예측 불가능한 행보와 그가 그리고 있는 큰 그림이 무엇일지 기대를 모은다.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5회는 16일(금) 밤 9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