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15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 '죽음의 일대일 데스매치'가 시작된다. 트롯퀸이 직접 대결 상대를 지목해 맞붙는 이 라운드는 '미스트롯4' 신드롬에 더욱 뜨거운 불을 지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마스터 예심 '미'를 차지하며 혜성처럼 등장한 대학부 길려원이 현역부 대선배에게 데스매치 도전장을 내밀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간호학과 출신인 길려원은 완성형 비주얼과 가창력으로 마스터 예심 올하트는 물론, 장르별 팀 배틀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박선주 마스터로부터 "노래를 상상 이상으로 잘한다"는 극찬을 받았다.
길려원은 역대급 꺾기의 신으로 등극할 예정이며,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치열한 연구 흔적이 담긴 노트를 공개하며 '주현미의 눈물의 블루스' 무대를 예고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마스터 모니카는 "이게 등장할 줄은 상상도 못 했다"며 무아지경으로 무대를 즐겼고, 곳곳에서는 "진이네, 진이야!", "완전 선수가 하나 나왔네"라는 찬사가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과연 길려원이 대선배를 상대로 데스매치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지, '미스트롯4' 1:1 데스매치의 희대의 명장면과 역대급 대결은 오늘(15일) 밤 10시 TV CHOSUN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