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오디션 끝장전 '1등들'이 첫 방송을 앞두고 강렬한 예고를 공개했다.
오는 2월 15일 첫 방송되는 MBC 신규 예능 '1등들'은 역대 음악 오디션에서 1위를 차지한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1등 중의 1등'을 가리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MC로는 이민정과 붐이 나선다.
3일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베일에 싸인 1등 가수들의 각오와 함께, 무대 직후 순위가 즉시 공개되는 등 '1등들'만의 가혹한 룰이 담겨 긴장감을 높였다. 참가자들은 "다 이기고 내가 1등을 하고 싶다"며 비장한 각오로 무대에 올랐다.
특히 다른 1등 가수 앞에서 노래를 불러야 하는 방식에 패널 백지영이 놀라움을 드러내며, 극한의 진검승부를 예고했다. 백지영을 비롯해 허성태, 박지현, 김채원(르세라핌) 등 패널들의 경악한 표정은 무대의 파괴력을 짐작하게 한다.
무엇보다 MC 이민정이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공개되며, 그녀를 울린 무대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MBC 오디션 끝장전 '1등들'은 2월 15일 일요일 밤 8시 50분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