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드리핀(DRIPPIN)의 차준호가 숏드라마 '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를 통해 연기 활동을 이어간다.
차준호는 오는 20일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칸타(Kanta)에서 공개되는 이번 작품에서 주인공 임해진 역을 맡았다. 드라마는 톱아이돌 임해진의 1호 팬인 히구라시 유카가 정체를 숨기고 그의 집에서 하우스메이드로 일하며 벌어지는 아슬아슬한 로맨스를 담고 있다.
차준호가 연기하는 임해진은 세계적인 인기를 구가하는 그룹 '블루워커'의 멤버다. 안면 인식 장애와 과거의 트라우마로 인해 타인에게 마음을 쉽게 열지 못하는 입체적인 캐릭터로, 차준호는 상처를 품은 아이돌의 내면과 설렘 가득한 로맨스를 동시에 그려낼 예정이다.
공개된 스틸컷 속 차준호는 '만찢남' 비주얼로 임해진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앞서 드라마 '퍼스트 러브'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유창한 일본어 실력을 선보이며 호평받았던 만큼, 이번 신작에서 보여줄 연기 변신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드리핀의 비주얼 센터로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차준호가 연기자로서 어떤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최애의 하우스메이드가 되었습니다'는 오는 20일 칸타를 통해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