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3월 1일 방송되는 MBN '천하제빵' 5회에서는 2라운드 '빵 먹기 좋은 날' 미션의 최종 결과가 전격 공개된다. 이번 라운드 결과에 따라 1, 2위 팀은 전원 생존하나, 8위 팀은 전원 탈락하며 3~7위 팀은 팀원 간 경쟁을 거쳐야 하는 탈락 후보가 된다.
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단 1점 차이로 1, 2위의 향방이 결정되어 모두를 놀라게 한다. 1라운드 상위권자들이 모여 '탑 랭커 집합소'로 불린 '피크닉 가는 날' 팀은 예상치 못한 난관에 봉착하며 긴장감을 더한다. '제빵계 최강록'으로 불리던 임동석은 "가슴을 무너뜨리더라고요"라는 반전 심경을 고백해 해당 팀에 어떤 사태가 벌어졌는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혜성이 속한 '해장이 필요한 날' 팀 역시 위기를 맞는다. 반죽 초기화 사고에 이어 '불닭 해물 빵' 시식 중 마스터들이 극심한 매운맛에 힘겨워하는 사태가 벌어진 것. 우여곡절 끝에 이들이 생존권을 거머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심사위원 김나래의 활약도 눈부시다. 다른 마스터들의 극찬이 쏟아지는 가운데 김나래는 누구도 예상치 못한 미세한 디테일을 지적하며 '요주의 마스터'에 등극한다. 동료 마스터들조차 당황하게 만든 그녀의 날카로운 심사평은 현장을 경악케 했다는 후문이다.
세계 최강 제과제빵사를 향한 치열한 사투, MBN '천하제빵' 5회는 3월 1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