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레전드 걸그룹 원더걸스와 애프터스쿨이 뭉친다.
오는 3월 6일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는 집밥 요정으로 변신한 선예가 특별한 손님들을 초대한다. 그 주인공은 원더걸스의 맏언니 유빈과 애프터스쿨의 리더 가희다. 선예는 10년간의 캐나다 생활 노하우가 담긴 자신만의 K-집밥 레시피로 친구들을 위한 특별한 만찬을 준비했다.
세 사람은 선예의 요리를 즐기며 걸그룹 활동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가감 없이 털어놓았다. 특히 가희가 국민 걸그룹 원더걸스의 일탈을 궁금해하자, 선예와 유빈은 "성인이 되자마자 멤버들과 클럽에 간 적이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빈은 심지어 "박진영 PD님과 함께 클럽 투어를 했다"는 반전 사실을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가희 역시 애프터스쿨 시절의 화끈한 일탈담을 공개했다. 그녀는 "우리는 휴대전화도 빼앗겼을 정도"라며 숙소를 몰래 나가 남자친구를 만나거나 클럽에 갔다가 들켰던 일화들을 거침없이 털어놓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걸그룹 시절의 추억부터 솔직한 출산 이야기까지, 레전드 요정들의 유쾌한 수다와 선예의 신박한 요리들은 오는 3월 6일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주 '편스토랑'은 WBC 중계 여파로 평소보다 늦은 밤 10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