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꽃 파이터즈가 2026시즌의 서막을 알리며 시청자들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지난 30일, '불꽃야구2'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첫 직관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화려한 복귀를 예고했다. 제작진은 "봄입니다. 시즌 첫 직관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오는 4월 19일 오후 2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첫 직관 경기 소식을 전했다. 개막전 상대는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에서 4회 우승을 차지한 최상위 전력의 연천 미라클로, 돌아온 파이터즈가 강팀을 상대로 어떤 경기를 펼칠지 기대가 모인다.
앞서 '불꽃야구2'는 전 선수단 공개 모집을 통해 대대적인 전력 재정비를 단행했다. 수많은 유망주와 은퇴 선수들이 지원한 가운데, 엄격한 서류 심사와 개별 테스트, 치열한 자체 청백전을 거쳐 최종 정예 멤버를 선발했다. 과연 김성근 감독이 선택한 '불꽃 파이터즈'의 새로운 얼굴들은 누구일지 팬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번 첫 직관 경기에서는 파이터즈의 새로운 라인업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야구 예능계의 새로운 흐름을 예고한 '불꽃야구2'가 어떤 구성과 전력으로 팀을 꾸렸을지 이목이 쏠리는 가운데, 불꽃 파이터즈와 연천 미라클의 맞대결 티켓은 오는 4월 15일 오후 2시 예스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사진=스튜디오C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