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미스트롯4'의 善 허찬미가 첫 스핀오프 예능에서 아이돌 시절을 방불케 하는 파워풀한 무대를 선보인다.
오는 14일 목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되는 '미스트롯 포유'는 '미스트롯4' TOP7(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이 특별한 파트너와 함께 꾸미는 듀엣 음악쇼다. MC 붐, 송은이, 안성훈이 진행을 맡아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제작진은 첫 녹화 현장에서 포착된 허찬미의 강렬한 퍼포먼스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허찬미는 러블리한 핑크빛 의상을 입고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내며 무대를 압도하고 있다. 13살부터 연습생 생활과 아이돌 활동을 거치며 쌓아온 탄탄한 내공을 바탕으로, 격한 안무 중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과시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관객의 호응을 유도하는 여유로운 무대매너는 트롯 가수로 완벽 변신한 그녀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허찬미가 첫 방송부터 이토록 열정적인 댄스를 선보인 배경에는 그녀의 '특별한 파트너'와 깊은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경연에서는 볼 수 없었던 TOP7의 예능감과 반전 매력이 펼쳐질 '미스트롯 포유'는 오는 14일 밤 10시 TV CHOSUN에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