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5월 14일 목요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최고 시청률 18.4%를 기록한 '미스트롯4' TOP7(이소나, 허찬미, 홍성윤, 길려원, 윤태화, 윤윤서, 염유리)의 첫 스핀오프 예능이다. 이 프로그램은 TOP7과 특별한 파트너가 함께 만드는 감동적인 듀엣 무대를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쇼를 위해 붐, 송은이와 함께 '미스터트롯2' 眞 안성훈이 3MC로 합류했다. 누구보다 출연진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는 안성훈은 특유의 다정하고 섬세한 진행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12일 제작진이 공개한 첫 녹화 현장 사진에는 안성훈이 고개를 숙인 채 폭풍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되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안성훈은 안경 너머로 흐르는 눈물을 연신 닦아내며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안성훈의 눈물은 TOP7 멤버가 직접 찾은 듀엣 파트너의 사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력한 노래 실력은 물론 뭉클한 사연을 품은 파트너들의 등장에 현장은 웃음과 눈물이 교차하는 극적인 순간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첫 녹화부터 MC 안성훈을 오열하게 만든 감동의 무대와 숨겨진 사연은 5월 14일 밤 10시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