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Netflix) 예능 <유재석 캠프>(연출 정효민·이소민·황윤서)가 관전 포인트와 스틸컷을 공개했다.
# 넷플릭스의 성공적인 '민박 유니버스' 확장! 이번에는 '일상 탈출' 단체 캠프다
'초보 캠프장' 유재석과 함께하는 유쾌한 도전



오는 5월 26일 첫 공개되는 <유재석 캠프>(연출 정효민·이소민·황윤서)는 초보 캠프장 유재석과 직원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일상 탈출을 완성하는 단체 캠프 예능이다. <대환장 기안장>에 이어 넷플릭스가 선보이는 새로운 민박 예능으로 기대를 모은다. 무엇보다 유재석이 매끄러운 진행 대신 허술한 초보 캠프장이 되어 펼치는 대규모 동고동락 캠프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제작진은 실제 수련회 시간표 틀을 기반으로 방석 퀴즈, 철가방 게임 등 유재석만의 콘텐츠를 배치해 추억과 판타지를 더했다. 캠프 주인장으로 유재석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제작진은 "다인원을 통솔하는 리더십이 캠프 구조와 잘 맞았다"라며 "완벽한 MC가 아닌 고강도 일정 속에서 허술해지고 지쳐가는 유재석의 인간적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 방송 경력 35년, 캠프 경력 0년! 초보 캠프장 '유장님' 유재석의 캠프 운영기
'예측 불가' 임직원 이광수X변우석X지예은 → '든든한 아군' 이효리X이상순까지
초보 캠프장 유재석과 어설픈 직원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도 주요 관전 포인트다. 캠프 경력 0년인 '유장님' 유재석과 군기반장 이광수, 힐링담당 변우석, 찐친메이커 지예은이 숙박객들을 위해 고군분투한다. 여기에 특급 알바생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깜짝 방문해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제작진은 "출연진 모르게 준비한 이벤트로 현장에서 자연스러운 재미가 만들어졌다"며 "두 사람의 합류로 캠프 운영에 안정감이 생겼고, 요리와 숙박객 케어에서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보여줬다"고 전했다.
# 범상치 않은 스케일! 총면적 3만 평 규모의 유재석 캠프장
대규모 인원과 함께하는 2박 3일 가득 채운 숙박객 맞춤 즐거움 '풀코스' 완성





대규모 숙박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범상치 않은 스케일의 캠프장 역시 빼놓을 수 없다. 2박 3일 동안 기상미션, 모닝 요가, 방석 퀴즈, 캠프파이어, 장기자랑까지 24시간 꽉 찬 풀코스 계획표가 가동된다. 삼시세끼 보장은 물론 체육관, 야외무대, 헬스장 등이 마련된 총 3만 평 규모의 캠프장은 숙박객들에게 완벽한 현생 탈출을 선사한다.
제작진은 "한 공간에서 다양한 경험이 가능해진 만큼 여러 장소를 동시 관리해야 했던 직원들의 업무 강도는 배로 늘어났고, 그 지점이 또 다른 재미 요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재석 캠프>는 오는 5월 26일(화) 1~5회 공개를 시작으로, 6월 2일(화) 6~10회까지 2주에 걸쳐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