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에서 허경환이 유재석과 떨어지자 '분리불안증'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낸다. 오는 5월 23일 방송에서는 조선시대로 소환돼 세종대왕의 어명을 수행하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진다.
'한양의 길'을 기록하라는 임무를 맡은 유재석과 허경환은 정확한 거리 측정을 위해 보폭 확인에 나선다. 이때 허경환은 유재석과 확연히 비교되는 짧은 보폭 결과에 "이렇게 차이가 나냐"며 충격에 휩싸여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어 각자 구역을 나눠 거리 측정을 해야 하는 고비가 찾아오자, 호기롭게 출발했던 허경환은 시작하자마자 '유재석 분리불안증'을 호소하며 안절부절못한다. 오매불망 유재석을 찾던 허경환은 멀리서 유재석의 모습이 보이자 반가움에 아장아장 달려가 폭소를 유발한다.
'허위무사' 허경환과 떨어져 고독하게 거리를 측정하던 유재석 역시 함께 떠들 상대가 없어지자 심심해하는 모습을 보인다. 떨어지면 보고 싶고 붙으면 웃음이 터지는 두 사람의 케미는 오는 5월 23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