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송은이가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왕자님 특집 무대에 마음을 빼앗긴다.
7월 23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왕자님 납시오' 특집으로 꾸며져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왕자님 짝꿍들이 출격한다.
우선 '내일은 국민가수' 출신 안율이 5년 만에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12살의 앳된 이미지를 벗고 배우 강동원을 연상시키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하이틴 프린스'로 돌아온 그의 무대가 기대를 모은다.
'미스터트롯3' 출신 이수호의 반가운 근황도 밝혀진다. 경연 탈락 후 가수의 꿈을 이어가기 위해 하루 5시간씩 배달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전국 노래교실 무대에 400회 이상 올라 '노래교실 황태자'로 거듭난 그의 감동적인 무대가 펼쳐진다.
스스로를 '아저씨 컬렉터'라 부르던 송은이는 훈훈한 비주얼의 왕자님 짝꿍들이 연이어 등장하자 긴장과 설렘을 감추지 못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출연진마저 놀라게 만든 송은이의 취향을 저격한 왕자님의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
화려한 라인업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을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는 23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