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슈퍼루키 코르티스(Cortis)가 데뷔 후 첫 북미 투어 '풋 유어 폰 다운'의 화려한 막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며 9개 도시 14회 공연 전석 매진이라는 압도적인 글로벌 신화를 써 내려갔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코르티스는 지난 4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풋 유어 폰 다운' 투어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투어는 오는 16일까지 미국 뉴욕, 애틀랜타, 어빙,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등 북미 주요 5개 도시를 포함한 총 9개 도시에서 14회에 걸쳐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특히 모든 공연의 티켓이 오픈과 동시에 매진되는 기염을 토하며 코르티스의 폭발적인 글로벌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북미 투어는 데뷔 후 코르티스가 처음으로 진행하는 단독 투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첫 발을 내디딘 토론토 공연은 현지 팬들의 뜨거운 함성과 열기로 가득했으며, 코르티스 멤버들은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라이브 실력으로 현장을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무대 위에서 팬들과 호흡하며 교감하는 모습은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한편, 코르티스는 북미 투어 열기를 이어 국내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도 준비 중이다. 데뷔 1주년을 기념해 오는 22∼23일 양일간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스페셜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북미 투어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국내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공적인 첫 북미 투어로 글로벌 입지를 확고히 다진 코르티스. 데뷔 1주년 기념 국내 공연까지 앞두고 있어, 앞으로 국내외 팬들에게 더욱 다채롭고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며 K팝 신의 한 획을 그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