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김수영이 8주만에 47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라스트 헬스보이’에서는 다이어트 8주차에 접어든 김수영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승윤은 8주간의 다이어트로 지쳐있는 김수영에게 활력을 주기위해 운동 환경을 바꾸기로 결정했다. 이에 머슬매니아 선수 겸 모델 이연을 섭외했다.
미모의 모델 이연의 등장으로 다시 의욕을 찾은 김수영은 “더 뛸 수 있는데 더 할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수영의 다이어트 식단 역시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개그콘서트’ 측은 공식 페이스북에 “맛있는 점심시간. 살기 위해 먹는 중(매일 똑같은 식단 7주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수영은 각종 채소와 과일로 이뤄진 식단으로 식사를 하고 있다. 또한 김수영은 다이어트를 위해 현미, 채소, 게란찜, 샐러드, 두부 등으로 이뤄진 저칼로리, 저염식 식단을 먹는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