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f(x)의 멤버 루나가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의 임시 DJ로 나선다.
10일 MBC에 따르면 루나는 국외 일정차 자리를 비우는 써니를 대신해 이날부터 12일까지 진행 마이크를 잡는다.
제작진은 "루나가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퇴근길 지친 청취자를 응원하며 가수 루시아, 김보경을 초대해 라이브를 들려줄 예정"이라며 "최근 MBC TV '복면가왕'에 출연해 가창력을 뽐냈던 루나의 라이브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11일 방송은 방송모습을 직접 볼 수 있는 상암MBC 가든 스튜디오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