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이 14일 임시공휴일을 맞아 '오 나의 귀신님 데이'를 마련했다.
tvN은 14일 오전 4시 30분부터 '오 나의 귀신님' 1~12회를 연속방송한다고 13일 밝혔다.
음탕한 처녀 귀신(김슬기 분)에게 빙의된 소심한 주봉보조 나봉선(박보영)과 스타 셰프 강선우(조정석)의 로맨스를 그리는 '오 나의 귀신님'은 유료방송 가구 기준 시청률 평균 4.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16부작으로 종영까지 4회만을 남겨놨다.
tvN은 13일 "'오 나의 귀신님'은 첫 방송부터 지금까지 동시간대 1위를 놓치지 않은 물론 최고 시청률 6%를 돌파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방송을 놓쳤던 시청자들에게는 휴일을 맞아 한꺼번에 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지난 회차 연속 방송 이후인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13회 본방송에서는 나봉선의 빙의 사실을 알게 된 강선우의 반응과 최성재(임주환)의 악행과 실체가 밝혀지는 과정이 그려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