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라 인스타그램
'걸스데이' 유라가 여신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유라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현장 사진을 올렸다.
마네킹을 연상시키는 표정과 눈부신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핑크색 의상과 립은 러블리한 매력을 더했다. 무표정한 얼굴은 인형같았다. 초근접에도 굴욕없는 미모가 돋보였다.
'쎄씨' 측도 공식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리트윗 했다. "세상에서 제일 섹시하고 깜찍한 산타걸로 변신했어요"라는 멘트를 덧붙이며 12월호 화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걸스데이'는 오는 16일 서울 노원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수험생들을 위한 ‘걸스데이X홍대광' 콘서트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