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4∼1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 로우스호텔에서 열린 '아메리칸 필름 마켓'(AFM)에서 약 8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2일 밝혔다.
AFM은 세계 70여개국에서 8천명 이상의 바이어들이 참가하는 북미 지역 최대의 영상콘텐츠 비즈니스 마켓이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디지털아이디어, 디지아트, 레드로버[060300], 매크로그래프 등 6개의 국내 컴퓨터그래픽(CG)/시각특수효과(VFX)·애니메이션 기업들을 참여시켜 AFM에서 공동관을 운영했다.
그 결과 총 6건, 계약액 818만 달러어치의 현장 계약을 체결했고 215건, 4천300만 달러 규모의 상담 실적도 올렸다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밝혔다.

![[베스트 K-pop] "역대급 데뷔곡 TOP 10":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빛나는 아이돌들의 첫 외침](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7/02/70259.jpg?width=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