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채널 tvN이 6일 개국 10주년을 맞아 캐치프레이즈 '티비엔 티비텐'을 공개했다.
tvN은 "캐치프레이즈 '티비엔 티비텐'에는 개국 10주년인 올해를 tvN의 해로 만들겠다는 각오를 담았다"면서 "시청자들과 함께 즐거운 삶을 추구하는 tvN 정체성을 표현하는 특별 로고도 제작했다"고 밝혔다.
tvN은 장수 프로그램 '택시'와 '막돼먹은 영애씨'를 비롯해 '꽃보다 할배', '나인', '미생', '응답하라' 시리즈 등 대표작들이 등장하는 30초 분량의 티저 영상도 선보였다.
CJ E&M 미디어콘텐츠부문 tvN본부 이명한 본부장은 "tvN은 그 어디서도 느낄 수 없는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올해는 더 적극적인 투자와 치열한 노력으로 세계 제일의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