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드라마 tvN '시그널'에 출연 중인 배우 이제훈이 시청률 공약에 따라 경찰들에게 커피를 대접해 눈길을 모았다.
이제훈은 지난 3일 서울지방경찰청과 마포경찰서, 영등포경찰서 등을 돌며 경찰 300여 명에게 커피를 대접했다고 tvN이 4일 전했다.
이제훈은 "추운 날씨에도 밖에서 고생하는 경찰들에게 조금이나마 기운을 드릴 수 있어서 뿌듯했다"면서 "국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경찰들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시그널'에서 프로파일러 박해영 경위로 출연 중인 이제훈은 시청률이 3%를 넘을 경우 경찰 300여 명에게 따뜻한 커피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드라마는 방송 첫 회만에 평균 시청률 6.3%(닐슨코리아·유료플랫폼 가구)를 기록하며 흥행 중이다.











